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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음악극축제, H작업실 ‘아르센 뤼팽 연대기’ 최우수작품 선정

창작음악극 NEXT WAVE 공모 37개의 지원팀 중 1차 서류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2개 팀 중 최종 선정작

기사입력 2022-07-17 12:31:29

 
▲ 창작음악극 NEXT WAVE_최우수작 공연사진. [사진=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제21회 의정부음악극축제 창작음악극 쇼케이스 ‘NEXT WAVE’ 최우수 작품으로 H작업실의 아르센 뤼팽 연대기가 선정됐다.
 
의정부음악극축제는 창작음악극 Next Wave를 통해 새로운 시도의 음악극을 발굴하고 창작지원하여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추구와 새로운 실험적·혁신적 시도를 이어가고자 하는 공연예술 축제다.
 
4월 진행된 공모를 통해 총 37개의 지원팀 중 1차 서류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2개 팀을 선정하였고, 음악극축제 기간 613부터 이틀에 걸쳐 전문가와 일반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중 작품의 예술성과 독창성·발전 가능성·완성도 등의 평가 기준으로 H작업실의 아르센 뤼팽 연대기를 최종 최우수작품으로 선정한 것이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아르센 뤼팽 연대기는 이머시브 씨어터와 게임성 요소를 갖춘 장르 융합 작품으로 관객을 뤼팽의 조력자로 능동적으로 극에 참여하게 했다
 
공연 시작 전 관객에 초대장을 발송하여 유람선에 승선한 승객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정해진 세션과 배우들의 말과 행동에서 단서를 찾아 뤼팽의 비밀편지를 받게 해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들게 한다
 
이처럼 창작에 있어 과감하고 새로운 시도를 함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극의 지속적인 발전 과정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심어 주며 좋은 평가를 얻었다.
 

 [김장운 기자 / jukim@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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