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피플
[스카이 사람들]-조각보이야기
현대판 규방(안방) 마님들의 세요각씨(바늘)…신들린 솜씨 뽐내며 해외진출
“인도·아프리카·몽골 등에서 7년을 보낸 적이 있었어요. 그 때 바느질을 자주했죠. 한국에 들어와서는 ‘조각보이야기’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낯선 이들이 다소 공격적이다고 평가할법한 제 성격도 차츰 차분해지더군요. 부드러운 성격과 함께 ...
김신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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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혼 두번 죽이는 이중근 호텔건립
‘문화재(文化財)’의 정의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보호해야 될 문화유산이다. 옛 선조들의 사상이나 가치관, 삶의 모습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에서 ‘민족의 ...
김도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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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 신화, 고작 개인사찰 식인가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퇴근 후’가 조명 받고 있다. 일과 삶의 경계를 구분 짓자는 의미에서다. 조기대선이 점쳐지는 상황에서 대권주자들도 속속 해당 이슈에 관심을 갖...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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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음악인, 흠씬 빠져버린 락밴드 가족이죠”
“후회가 남을까봐 시작했어요. ‘그 때 해 볼걸’하는 후회요. 마음만으로 품고 있던 음악활동을 위해 밴드를 결성했습니다. 멤버들 모두 각기 다른 직군에서 일을 하고 있...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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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희| 신동빈 야욕에 동네세탁소 사라질 판
국내 거대한 유통망을 거느린 대기업 편의점이 무인세탁서비스 도입을 본격화하면서 세탁업계 소상공인들의 ...
|김성욱| 거리의 무법자 전락한 ‘포켓몬고’
지난해 여름, 수많은 사람들을 속초로 달려가게 했던 ‘포켓몬고’가 지난달 24일 국내에 상륙했다. ‘뒷북...
|손현지| 지역 이기주의 얼룩진 ‘16兆’ 국책사업
지난해 북한의 연이은 핵도발에 한반도 안보가 흔들렸다. 이에 국방부는 7월 미국의 사드체계(고고도 미사일...
|서예진| 텅장 세대에게 희망 고문한 안희정
돈은 없지만 귀가길에 가끔 술 한 잔이 고플 때가 있다. 이럴 때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한 캔만 사서 평상에 ...
|이성은| 군산시 생명줄 조선소 멈추면 안 돼
전라북도 군산시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시내 거리에는 군산...
|정유진| IT기업, Z세대에게 경험을 선사하라
1995년 이후 출생한 ‘Z세대’는 디지털 세대다. 편지보다 문자가 편하고, 전화기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
|유은주| 박원순 시장 ‘소통’ 행동으로 보여줘야
박원순 서울시장이 결국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서울 시정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박 시장은 보궐선거를 ...
|하보연| 정부의 전안법 명령, 소통은 어디에
국민의 ‘밥그릇’을 지켜주는 것은 자연히 국가와 국가의 우두머리들이 감당해야 할 부담감이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