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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 'MZ세대' 겨냥한 한정판 굿즈 판매

‘일상의 감칠맛’ 선사하는 실용성 높은 4종 아이템

홍승의기자(suh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10-13 15: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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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원’은 최근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를 겨냥한 굿즈 4종을 출시해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독점 판매한다. 사진은 '미원' 한정판 굿즈 4종과 광고 화보. [사진=주식회사대상]
 
 
‘미원’은 최근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를 겨냥한 굿즈 4종을 출시해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독점 판매한다. 
 
주식회사대상은 ‘일상의 감칠맛’이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미원’이 입안의 즐거움을 넘어 ‘일상의 즐거움까지 함께한다’는 것을 모토로 ‘미원’ 굿즈를 기획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정판 굿즈 4종은 젊은 세대 취향에 맞춰 트렌디하고 실용성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양말(3종) △버킷햇(2종) △스웨트 셔츠(2종) △무릎담요(2종) 등 총 4가지 제품이 마련됐다.
 
이번 굿즈 4종은 모두 ‘미원’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은 신선로 로고를 그대로 활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양말은 레드·블루·블랙 3종이 한 세트로 구성됐으며 원색 사용과 두줄 스트라이프 패턴의 디자인을 적용해 레트로 감성을 살렸다. 또한 최근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른 버킷햇은 베이지·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고 ‘미원’의 상징인 신선로 로고가 제품 전체에 프린트됐다.
 
선선한 가을을 맞이해 선보인 스웨트 셔츠와 무릎담요는 추운 날씨에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스웨트 셔츠에는 ‘미원’ 로고를 옆구리 부분에 감싸 들어가도록 디자인됐다. 무릎담요는 베이지·레드 또는 베이지·브라운 등 2가지 색상을 믹스 매치로 디자인됐고 레드 또는 베이지 색의 ‘미원’ 로고가 양면에 프린트됐다.
 
이번 ‘미원’ 굿즈는 MZ세대가 선호하는 독특한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10~30대 등 젊은 층에서 인기 있는 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에 입점시켜 젊은 세대의 구매를 노렸다. 최근 주식회사대상은 ‘흥미원’을 기획해 스페셜 패키지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주식회사대상은 입안의 감칠맛을 넘어 일상에 감칠맛 나는 소재로 MZ세대가 공감할 만한 상황을 흥겹게 받아들이는 내용의 광고를 온에어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대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요 소비층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MZ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홍승의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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