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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MBC를 국민의 품으로”
공영방송의 공공성과 공정성을 위해
남충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11-15 16:26:44
▲ ‘MBC정상화범국민투쟁’ 집회가 15일 공영방송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주최로 서울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공영방송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는 “공영방송의 공공성과 공정성, 대한민국의 국익과 국민의 미래를 위해 치열하게 싸워 승리를 쟁취할 것”이라며 “현재 노영방송(勞營放送)인 MBC를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충수 기자 ⓒ스카이데일리
 
 
▲ 박준식 공영방송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사무총장이 발언하고 있다.
 
▲ 이준용 공영방송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상임공동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전진국 공영방송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상임공동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이순임 MBC 공영방송정상화범국민투쟁본부 상임공동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이영풍(가운데) KBS 해직기자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오정환 전 MBC 보도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 남충수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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