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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블랙독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동물권단체 케어,"검은 개에 대한 차별적 인식 허물어야"

박예진기자(yjpark@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11-02 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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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9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동물권단체 케어(이하 케어)의 ‘블랙독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이돌 그룹이 동물 분야 NGO의 홍보대사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블랙독 캠페인'은 검은 개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막기 위해 케어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운동이다.
 
케어는 '블랙독 캠페인'의 일환으로 ▲'검은개프로젝트' 사진 전시회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을 입양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블랙독 신드롬 필름 공개 ▲김용호 사진작가가 찍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타들의 블랙독 화보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현재는 펀딩 사이트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블랙독 캠페인’ 기금 운용을 위한 3차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11월 12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박소연 케어 대표는 “위촉된 홍보대사들이 동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널리 전파해주길 바란다”며 “‘블랙독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한 스트레이 키즈와 검은 개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허물고 싶다”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색깔과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유기견들이 행복을 되찾았으면 좋겠다”며 “‘블랙독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케어 입양센터 검은 개들의 입양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박예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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