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대책위, 현대重·대우조선 기업 결합 불허 촉구

조선업 독점 초래·생태계 불균형 야기…명백한 독과점과 불공정경쟁 발생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5-14 13:50:40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대우조선해양 현장실사 반대 기자회견 [사진=뉴시스]
 
재벌특혜대우조선매각저지 전국대책위원회(이하·대책위)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공정위)에게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하·대우조선)의 기업 결합 불허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14일 세종시 공정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이 기업결합을 불허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공정위에 기업결합심사 시민사회 및 노동자 의견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현재 업계 1, 2위를 다투는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기업결합의 경우, 조선업 독점을 초래하고 왜곡된 경쟁 및 생태계 불균형을 야기하기 때문에 사회적 우려가 상당한 상황이다”며 “국가기간산업인 조선업을 현대재벌이 소유하는 것은 명백한 독과점과 불공정경쟁을 가져온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위가 이를 제한하지 못한다면 사업성과는 재벌대기업집단에게 집중되고 그 피해는 국가경제와 지역경제, 협력업체와 노동자에게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1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이사의 집이 있는 동네의 명사들
김동현
대명건설
문태곤
강원랜드
전현무
SM C&C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사각지대 놓인 ‘미혼부 가정’ 돕기 위해 나섰죠”
아이 출생신고조차 어려운 싱글대디를 위해 법적...

미세먼지 (2020-06-01 13:30 기준)

  • 서울
  •  
(좋음 : 21)
  • 부산
  •  
(양호 : 37)
  • 대구
  •  
(양호 : 40)
  • 인천
  •  
(좋음 : 19)
  • 광주
  •  
(좋음 : 24)
  • 대전
  •  
(좋음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