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은 1981년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한 뒤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했다. 2008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인 UFC에 진출GO 웰급터에서 경쟁력 있는 파이터로 이름을 알렸다. UFC에서 통산 13승을 거두며 한국인 최다 승리 기록을 세우는 등 아시아 선수 중에서도 손꼽히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선수 생활 후반기부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시작해 특유의 예능감과 입담을 뽐냈으며, 은퇴 후에는 '뭉쳐야 찬다' '피지컬: 100' 등 다양한 스포츠 및 버라이어티 예능의 중심 인물로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