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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3·1절 집회…충돌없이 조용히 마무리

인원제한·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차량 시위도 진행

정부의 이중잣대 방역 비판…“백기완 영결식 때 1000명 참석”

한대의기자(duha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3-01 15: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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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대한호국단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뉴시스]
 
시민단체들이 3·1절 폭우 속에서도 집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인원제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집회를 진행했으며 경찰과 큰 충돌도 없었다.
 
1일 3·1절 102주년을 맞아서울 도심 곳곳에서 정부 규탄 집회 및 차량시위기 진행됐다. 이들은 인원제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집회를 진행했다. 경찰은 만일의 상태에 대비해 광화문 광장에 펜스를 치고 병력 7000명을 투입했지만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자유대한호국단 관계자 등 10여명은 이날 오전 11시께 광화문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당초 50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가 서울시의 금지 처분을 받았으나 서울행정법원이 20명 이하로 제한된 집회를 허가해 광화문 앞에서 기자회견 형식의 집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권은) 한글날에는 철제펜스로 광화문 재인목장을 만들고 오늘 3·1절에는 그 노하우를 다시 살려 다시 광화문을 목장으로 만들었다”며 “1000명 가까운 인파가 참석한 백기완 영결식이 얼마 전 있었는데 이중잣대 방역이 부끄럽지도 않은 모양이다”고 지적했다.
 
애국순찰팀은 이날 오후 서대문 인근에서 출발해 도심을 거쳐 서대문구 한성과학고 인근으로 가는 차량시위를 벌였다. 비상시국연대, 국민대연합 등 보수단체도 각각 세종문화회관, 을지로 인근에서 출발하는 차량시위를 열었다. 이들은 9대의 차량에 각각 1명씩 탑승해 시위를 진행했다.
 
[한대의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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