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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구직 경쟁률 평균 7대 1…경쟁률 1위 ‘해외·무역 영업’

잡코리아 ‘직무별 일자리 매칭 현황’…‘해외·무역영업’ 경쟁률 32:1

재무·세무·무역사무·인사·노무 등 직무 구직 경쟁률 20대 1 넘어서

고객상담·인바운드·회원관리·학습지·과외·방문교사 등 경쟁률 낮아

기사입력 2021-12-29 11:50:10

▲ 올해 온라인 입사 지원을 분석한 결과 채용공고 1건 당 평균 7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잡코리아]
 
올해 채용공고 1건당 평균 구직 경쟁률은 7대 1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직무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분야는 ‘해외영업·무역영업’이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2021년 한 해 동안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 수 303만여 건과 온라인 입사 지원 수 1959만여 건을 분석해 ‘직무별 일자리 매칭 현황’을 29일 발표했다.
 
잡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올해 평균 구직 경쟁률은 7대 1로 나타났다. 공고 1건당 7명의 구직자가 지원한 셈이다. 구직 경쟁률을 직무별로 살펴보면 공고 당 입사지원자 수가 가장 많았던 직무는 ‘해외 영업·무역 영업’ 분야로 32대 1을 기록했다.
 
이어 △재무·세무·IR(26:1) △수출입·무역사무(23:1) △인사·노무·교육(22:1) 직무들도 구직 경쟁률이 20대 1을 넘었다.
 
이 외에도 △경리·회계·결산(18:1) △외국어·번역·통역(18:1) △회계·세무·CPA(18:1) △제품·산업디자인(17:1) △사무·총무·법무(17:1) △상품기획·MD(15:1) 순으로 공고 건수 대비 입사 지원한 구직자가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구직 경쟁률이 낮았던 직무 분야는 △고객상담·인바운드(3:1) △단순 홍보·회원 관리(3:1) △학습지·과외·방문교사(1:1) △아웃바운드TM(1:1) △금융·보험영업(1: 1) 등이었다.
 
한편 올 한 해 채용공고 수가 가장 많이 등록된 시기는 11월인 것으로 파악됐다. 잡코리아에 등록된 채용공고 수를 월별로 살펴보면 전체 공고의 9.5%가 11월에 몰렸다. 다음으로 6월과 7월에 각 9.1%로 채용공고가 많이 등록된 달이었다.
 
채용공고 등록이 저조했던 시기는 1~2월로 한 해의 전체 공고 중 각 6.9%와 6.7%가 해당 시기에 등록됐다. 그 외의 시기는 8%대를 기록했다.
 

 [양준규 기자 / sky_ccastle , jgyang@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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