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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발레 인생 25년 ‘무대서 펼친다’

6월9일부터 데뷔 25돌 공연 ‘레베랑스’ 예술감독 맡아

클래식 발레부터 직접 제작한 ‘창작 안무’ 선보여

기사입력 2022-05-09 11:25:22

▲ 15년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던 발레리나 김주원이 데뷔 25주년 기념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EMK엔터테인먼트]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던 발레리나 김주원이 데뷔 25주년 기념공연을 갖는다.
 
공연기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김주원의 데뷔 25주년 기념 공연 레베랑스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레베랑스(Reverence)’는 프랑스어로 존경을 의미하는 단어로, 발레 무용수가 공연이 끝난 뒤 커튼콜에서 관객을 향해 무릎을 굽혀 인사하는 동작을 뜻한다.
 
김주원이 예술감독으로 선보이는 네 번째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 김주원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집대성해 해적’ ‘지젤’ ‘빈사의 백조등 클래식 발레와 함께 사군자-생의 계절’, ‘디어 문’(Dear Moon) 등 새로운 창작 안무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뮤지컬 배우이자 연출가·극작가인 추정화가 연출로 참여한다. 음악감독은 색소폰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재즈 뮤지션 손성제가 맡았다. 실력파 안무가 유회웅과 이정윤·김현웅·이승현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주원은 1998년 국립발레단의 해적으로 데뷔한 이후 15년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다. 그는 2006년에는 무용계 최고 권위의 브누아 드 라 당스에서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수상하며 세계 최정상에 올랐다. 2012년 국립발레단을 나온 뒤에는 발레는 물론 뮤지컬과 방송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발레 대중화를 위해 뛰고 있다.
 
한편, ‘레베랑스의 티켓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장혜원 기자 / hyjang@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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