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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의 달’ 국세·지방세, 카드 납부 혜택 챙기세요”

캐시백·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2-05-22 13:53:02

▲ 최재봉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지난달 28일 오전 정부세종2청사에서 2021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이달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종합소득세를 내야하는 5월을 맞아 국세·지방세를 카드로 납부할 경우 무이자 할부, 현금 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어 납세자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이달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종합소득이란 사업, 근로, 이자, 배당, 연금, 기타소득을 합산한 소득을 말한다. 
 
2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지방세를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납부금액의 0.17%를 캐시백 해 준다. 신용카드로 국세 납부 시엔 2~7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세금 납부 시 최대 7개월 무이자 할부를, 삼성카드도 세금 납부 시 2~7개월 무이자할부를 제공한다. 국세의 경우 삼성카드는 자사앱 ‘LINK’ 플랫폼 메뉴에서 ‘국세 납부’ 탭을 통해 납부 시 금액에 따라 최대 7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는 2~6개월, KB카드는 2~7개월 무이자 할부를 적용하며 우리카드는 2~10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단, 국세를 신용카드로 내면 납세자에게 대행 수수료(납부금액의 0.8%)가 부과되는 사실에 주의해야 한다. 체크카드도 0.5%의 납부대행 수수료가 붙는다. 
 
한편, 지방세는 지자체가 카드사와 ‘신용공여’ 형태의 계약을 맺어 납세자 입장에서 수수료가 없다. 국세 역시 납부대행 수수료를 면제하는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으나 계류 중이다. 
 

 [임한상 기자 / hsrim@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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