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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형집행정지로 '3개월 일시 석방'

李 전 대통령 측 “병원에서 퇴원 관련 얘기 없어”

일시석방 기간 중 ‘입원 치료 지속할 듯’

기사입력 2022-06-28 18:09:47

▲ 서울 동부구치소 수감 도중 기저질환 치료를 위해 50여일 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2월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경기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 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형집행정지로 3개월 일시 석방됐다.
 
28일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법조계와 의료계 등 외부인사들이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전 대통령의 형 집행 정지 여부를 논의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
 
당뇨 등 지병으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 온 이 전 대통령은 이달 초 건강 악화를 이유로 형집행정지 신청서를 냈다. 그는 지난주부터 서울대병원에 다시 입원한 상태여서 형 집행정지가 결정되도 치료를 받으며 당분간 병원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 전 대통령은 2020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의 형이 확정됐다. 이 전 대통령은 20183월 횡령과 뇌물 등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구속됐고 1년 동안 수감 생활을 하다가 20193월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후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다가 202022심의 징역 17년 선고로 재구속됐으나 다시 석방됐다. 같은 해 10월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면서 112일 재수감됐다.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됐던 그는 교정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 발생 이후 안양교도소로 긴급 이감된 바 있다.
 

 [장혜원 기자 / hyjang@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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