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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촬영장 뒷면

‘종이의 집’ 인가만큼 현장도 후끈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열연 모습 보여

제작진·배우들 한목소리로 “최고 팀워크

기사입력 2022-06-29 14:30:15

 
▲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글로벌 TOP3에 이름을 올린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비하인드 스틸 전격 공개했다. 
 
24일 공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 촬영장 뒷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제작진과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촬영 현장과 배우들의 반전 케미 스트리를 담았다. 
 
김홍선 감독은 스페인의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에 오직 한국에서만 가능한 설정과 재미를 입혔다, 통일을 앞둔 남북한 공동경제구역(JEA)이라는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이라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재해석해냈다. 
 
김 감독은 현장에서는 유연함과 카리스마를 발휘하여 수십 명의 배우들과 각 분야의 스태프들을 이끌었다. 
 
배우 유지태는 “김홍선 감독은 빠른 호흡과 전개를 다루는 솜씨가 남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진종서는 “김홍선 감독은 촬영 과정에서 한 번도 막힘 없이 직진했다. 많은 배우와 스태프를 이끄는 강인함을 갖고 있다”며 즐거웠던 촬영 현장의 기억을 털어놨다.
  
이어 박해수는 “배우들과 한 공간에서 오랜 시간 함께했기 때문에 즐거웠고 각자 서로의 연기를 모니터해주며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며 소감을 전했다. 극중 부자 관계인 모스크바 이원종과 덴버 김지훈은 “촬영 후에도 아버지와 아들로 호칭한다”며 유독 가족 같은 돈독함을 자랑했다. 
 
남북 합동 대응팀의 남한 위기협상가 선우진 역의 김윤진, 북한 인민보안성 차무혁 역의 김성오 역시 작품에서는 서로 다른 신념으로 첨예하게 대립한다. 김성오는 “촬영할 때는 심적으로 의지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진은 “‘이런 앙상블을 또 모을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화답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드라마다. 
 

 [김경미 기자 / kmkim@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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