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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무중력영화제(MUFF) ‘찬란할 내일의 우리에게’ 슬로건

메가폰 청년이 본 사회적 이슈

‘함께·공존·상생’ 주제로 575편 출품, 10편 상영

해설·정보자막 추가 9월 16,17일 서울 목동서

기사입력 2022-07-07 14:38:06

 
▲ 9월 16~17일 서울 메가박스목동에서 ‘제5회 무중력영화제(MUFF)’가 개최된다. [사진 제공=MUFF]
 
서울특별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양천(이하 무중력지대 양천)은 9월16~17일 메가박스 목동에서 ‘제5회 무중력영화제(MUFF)’를 개최한다. 
 
MUFF는 MUjungryuck Film Festival의 줄임말로 무중력지대 양천에서 주최·주관하는 청년 영화제이며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청년 영화제에 걸맞게 청년으로 구성된 영화제 기획단 ‘시네마디’가 직접 행사 기획과 운영을 맡고 상영작 또한 청년 영화인들의 작품으로 채워진다.
 
무중력지대 양천은 무중력영화제를 통해 앞으로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갈 청년 영화인들의 훌륭한 작품을 미리 선보이고, 그들이 서로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문화·여가 활동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며 2020년 제3회 MUFF부터는 누구도 배제되지 않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개막작에는 화면 해설과 정보 자막을 추가했다. 
 
제5회 무중력영화제는 ‘찬란할 내일의 우리에게’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함께·공존 ·상생’이라는 출품 주제를 통해 지금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바라보고자 했다. 해당 주제로 총 575편의 출품작이 접수됐고 심사를 통해 총 10편의 작품을 상영작으로 선정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이번 영화제의 방향성을 시각화하여 표현했다. 스테인드글라스를 통해 각자가 가진 모양과 색은 모두 다르지만 하나가 되어 조화롭고 아름다운 빛을 내는 세상을 보여주고자 하였으며, 빛을 향해 달리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함께한다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문유진 무중력지대센터장은 “제5회 MUFF는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로 구성된 영화제”라며 “관객이 영화 관람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임을 깨닫고 위로와 응원을 받아 갈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경미 기자 / kmkim@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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