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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글로벌 진출… 올해 수출 100만불 목표

GS리테일, 2019년 수제 맥주 수출 3만불로 시작

수출 대상국… 독일·영국·일본 등 올해 13개국 확대

기사입력 2022-08-03 14:55:00

▲ GS리테일이 수출한 수제맥주가 해외 SNS 게시물로 게재된 사진. [사진=GS리테일 제공]
 
편의점 맥주로 자리잡은 한국의 수제맥주가 해외 수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GS리테일이 차별화 수제맥주의 해외 수출 수출액이 매년 크게 늘어남에 따라 올해 수제 맥주 해외 수출액 목표치를 100만불로 상향 조정했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은 2019년에 코리아크래프트브루어리를 통해 수제맥주 광화문 등을 대만에 3만불(3만8000여캔)을 수출했다. 이를 시작으로 GS리테일 수제맥주의 수출 상품 종류와 금액은 늘며 2020년 6종 9만불, 2021년 13종 34만불로 확대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미 15종 56만불 수출을 완료하며 100만불 목표 달성을 위한 순조로운 반환점을 돌았다.
 
수제맥주 수출 초기 아시아권 국가 위주로 이뤄지던 수출 대상국도 점차 다양화 돼 올해에는 독일, 프랑스, 스위스, 호주 등 맥주를 즐기는 문화가 크게 발달한 국가를 포함한 13개국으로 확대됐다.
 
GS리테일은 코로나19 여파에도 올해 수제맥주를 필두로 700여 종 상품 수출을 진행하며 편의점 업계 최초로 700만불 수출탑 수상을 가시화하고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리테일이 머지않아 내수 유통 기업을 뛰어 넘어 주요 수출 유통 기업으로 발돋움하며 세계로 뻗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나윤 기자 / nykim@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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