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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폭우피해 주민 재난지원금 100만 원 더 준다
기존 재난지원금 받은 가구·업체, 별도 신청 없이 지급
최영호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2-11-30 11:48:10
▲ 서울 동작구는 집중호우 피해 주민 대상 재난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 [사진제공=동작구]
 
서울 동작구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구민에게 정부 재난지원금’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추가 지원 대상은 기존 침수주택 재난지원금 200만 원을 받은 가구와 풍수해 소상공인 긴급복구비 500만 원을 받은 업체다. 추가 지원금은 별도 신청 없이 이번 달 초에 지급된다.
 
구는 8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구민을 대상으로 가구별 200만 원, 소상공인 업체별 500만 원의 정부재난지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자치구 중 가장 먼저 동작구 자체 재난지원금지급을 추진해 세대당 50만 원(건물 소유주 최대 200만 원)을 신속하게 지급했다.
 
수해 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위해 업체당 연 2% 고정금리, 최대 2억 원까지 재해중소기업자금’과 긴급경영안정자금융자를 실시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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