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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관리단 어선 전신마비 환자발생 응급처치
환자발생 응급상황에 따른 응급처치 및 상황전파
김종창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27 10:53:40
▲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무궁화22호 직원들이 전신마비 증상 환자를 응급처치하고 있다. 관리단
 
동해어업관리단은 경남 통영 소매물도 남동방 약 50km 해상에서 발생한 전신마비 증상 환자를 응급처치하고 119에 상황을 알렸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오후 3시2분경 삼천포 수협무선국은 조업중인 근해자망 어선 A호 선장이 전신마비 증상이 발생해 응급상황임을 119에 알렸다.
 
김병훈 관리단장은 “통영 소매물도 인근에서 안전조업 지도 활동 중이던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22호를 급파해 초기 응급처치 및 119 상황을 전파했다”며 “관리단은 어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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