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고
[특별기고] 5·18 사태는 실체가 없다!
스카이데일리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3-22 22:42:42
▲ 정의한 전 전남도청 보건과 공무원
19805·18 사태를 현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한 자로서 지금까지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을 설명코자 한다.
 
1. 5·18 사태는 실체가 없다. 5·18 사태는 육이오 사변 다음으로 거국적인 사건임에도 지금까지 주도자와 주동자들 및 거기에 가담한 자들의 신원이 밝혀진 바가 전혀 없다.
 
예를 들어 상해임시정부를 이끌고 주도한 김구 선생님과 많은 독립투사들이 있었고, 미국에서 독립 활동을 주도한 이승만 대통령과 많은 교포가 있었고, 6·25 남침을 주도한 김일성과 많은 북한군이 있었고, 5.16 혁명을 주도한 박정희 대통령과 많은 군인이 있었음에도 유일하게 5·18 사태를 주도한자나 가담한 자들의 신원은 전혀 밝혀지고 있지 않은 것은 그야말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국가적인 차원에서 5·18 사태를 규명코자 하여 왔으나 아직까지도 5·18 사태를 누가 일으키고 거기에 가담한 자들이나 주도한 세력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있는 실정이며, 심지어는 국가 5·18 진상규명위 장관급 위원장인 송선태는 5·18 당시 계엄군 20사단을 매복 기습하여 사단장 지프차 및 군용차량 수십 대와 무기 등을 탈취한 정체불명의 집단자들 중 한 명이었다는 정황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데도 송선태는 자기가 5·18 유공자라는 사실과 계엄군 20사단을 매복 기습한 당사자란 것도 극구 숨기고 있는 실정을 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2. 5·18 사태는 일부 대학생들과 민주화 의지를 가지고 투쟁한 일부 시민들이 주도한 사건으로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이들이 5·18 사태를 주도하였다는 근거는 전혀 밝혀진 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정체불명의 선동집단들이 일으킨 정황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이들 정체불명의 선동집단 자들의 신원이 밝혀진 바가 없다. 더구나 5·18 사태 당시 사망하였거나 부상을 당한 자들 중 5·18 사태를 주도하였다는 대학생들이나 진정한 민주화 의지를 가지고 투쟁한 시민들은 단 한 명도 없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3. 1980527일에 전남도청 내 중앙 공터에 100여 구의 시신을 날라온 정체불명의 자들과 혼자 시신들 위에 촛불을 꽂고 있던 여성의 신원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점과, 100구 이상의 시신을 도대체 어디에서 누가 찾아서 가져왔는지도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으며, 그 많은 시신이 있었음에도 유가족은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 당시 시신들을 날라온 매우 낯이 설은 자에게 도대체 이 시신들을 어디에서 가져온 것이냐고 묻자 그 자는 표정도 변하지 않은 채 질문을 묵살해 버릴 뿐만 아니라 그 시각 이후로는 그 자들은 종적을 감추었으며, 도대체 왜 시신들이 하나같이 붉은 황토흙 범벅이 되어 있었는지도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다.
 
4. 5·18 사태 당시 계엄군들에 의해 직접 칼로 찔렸거나 죽임을 당했다는 시민들이나 그 상황을 목도한 광주 시민들이 지금까지 한 명도 나타나지 않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그 당시 437명의 부상자들과 154명의 사망자들은 도대체 누가 저지른 짓일까? 즉 부상자나 사망한 자들은 있어도 부상을 입힌 자들이나 사망자들을 죽인자들은 한 명도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5. 198052113시경에 계엄군 소속 권모 일병이 시위대 장갑차에 깔려 사망하였으나 그 장갑차를 운전한 자의 신원이 아직까지 밝혀지고 있지 않은 점과, 그 당시 나는 도청 본관 4층에서 시위대 장갑차에 권일병이 압사한 장면을 정확히 목도하였고 직접 시신을 확인한 당사자였다. 그리고 그 사망 사건은 5·18 당시 최초로 목격된 사망 사고였을 뿐만 아니라 그것도 계엄군이 아닌 정체불명의 선동집단 자들의 짓이 였다.
 
6. 5·18 사태 당시 실제로 5·18 사태를 주도하였던 정체불명의 선동집단 자들과의 대화가 일체 없었다는 점으로, 즉 이자들은 누구와의 대화 시도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것은 이들이야 말로 북한 어투가 탄로 날까봐 말을 하지 않은 것으로 충분히 심증이 간다.
 
7. 내가 198052219:30분경부터 20:30분경 사이에 탑승하였던 소위 시민군이 운전하고 있는 장갑차에서 대면한 장갑차를 운전한 남성과 가두 방송을 하고 있던 여성의 신원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점과, 나는 그 당시 캄캄한 밤중에 아무런 방도를 찾을 수 없을 때 장갑차가 나타나 나를 무사히 집 근처까지 태워다 준 것이 고마워서 그 뒤에 장갑차 운전수와 여성분을 찾아 사례를 하고 싶어 백방으로 수소문하였으나 그들의 종적은 묘연 하기만 하였다.
 
8. 1980522일과 525일경에 화순 어느 골짜기 시골 마을에 주둔하고 있던 소위 시민군 본대에서 총기 오발로 인하여 그곳에서 심부름을 하던 20대 여성이 사망하였으나 그 여성과 그 여성의 아버지인 그 마을 이장의 신원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것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다. 즉 그 당시 시민군들을 위해 밤낮으로 식사 심부름을 하고 식사를 제공하다가 오발 사고로 사망하였으면 당연히 오일팔 유공자들 중에서도 최고 등급 수훈자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신원조차 밝혀지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가 있겠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그 당시 소위 시민군 본대가 주둔하고 있던 장소라면 오히려 역사적인 장소로 기록되어야 함에도 지금까지 그 장소에 대해서는 극비 사항으로 누구도 거론하지 않는 것은 도대체 무슨 까닭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9. 1980521일 밤에 광주세무서가 전소되고 광주MBC가 반소 되었으나 그곳을 방화한 자들의 신원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점과, 더구나 세무서는 중요한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고, 방송국은 시민들의 귀와 눈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인데 왜 하필 이러한 중요한 곳만 골라 방화를 하고, 과연 일반 시민이 이런 간 큰 행동을 할 수 있었는지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다.
 
10. 5·18 사태 당시 아세아자동차에서 장갑차와 군용 차량들 탈취 시 직접 가담한 자들과 이 장갑차와 차량들을 운전한 자들의 신원이 아직까지 밝혀지고 있지 않은 점과, 그 당시 민주화를 위한 목적으로 장갑차와 군용 차량들을 탈취하였다면 오히려 5·18 유공자로 자랑스러워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그들은 수훈을 꼭꼭 숨기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11. 1980521일 당시 전라남도 소재 예비군 무기고 마흔네 곳을 일시에 기습하여 각종 무기들을 탈취한 자들의 신원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점과, 그 당시 전남도 내에 흩어져 있는 무기고 마흔네 곳의 장소를 어떻게 알고 불과 네 시간여 만에 일시에 무기고를 턴 것은 일반 시민들의 행동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가 않을 뿐더러 이와 같은 일사불란한 작전은 고도로 훈련된 자들의 소행이라고밖에 여기지 않을 수가 없다.
 
12. 5·18 사태 당시 광주교도소를 습격한 자들의 신원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점과, 그 당시 특수군인 공수부대가 교도소를 방위하고 있었음에도 정체불명의 집단들이 기관총 등으로 완전무장한 채 무려 여섯 차례 이상을 공수부대 방어막을 뚫고 교도소를 탈환하려 한 것은 일반 시민들의 행위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도대체 어떤 목적으로 굳이 위험한 죄수들이 수천명 감금되어 있는 교도소를 탈취하려 했던 의도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끝으로 최근에 겪었던 황당한 경우로, 국가5·18진상규명위의 허구의 진상 조사에 대하여 말하겠다. 20238월경 국가5·18진상조사위 광주분사무소에서 8052113시경 시위대 장갑차에 계엄군 소속 권 일병이 압사한 사고에 대한 인증신문차 4시간여 동안 이영민 조사관의 조사에 임하면서 이영민이 제시한 권일병을 압사케한 장갑차는 시위대 장갑차가 아니라 계엄군 장갑차에 의한 사고임을 반박하는 자료라고 하면서 이영민이 제시한 사진들을 확인한 바 그것은 1980521일 당시 실제 장면이 아니라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영화의 한 장면임을 직감한 바도 있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9
좋아요
3
감동이에요
0
화나요
4
슬퍼요
1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6 청양빌딩 7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조정진, 편집국장: 고동석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