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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원유시장 수급개선 호재”…6월물 WTI 2.1% ↑

7월물 WTI도 강세…산유국 감산으로 “탱크톱 우려 진정”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5-20 11: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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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1일(현지시간) 미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에 해가 지는 가운데 석유를 뽑아 올리는 '펌프잭'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뉴시스]
 
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선물 만기일을 맞은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나흘째 올랐다.
 
한 달 전 5월물 만기와 맞물려 초유의 마이너스 유가(-37달러)로 추락했다가 폭등하는 극심한 변동성 장세는 되풀이되지 않은 셈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WTI는 배럴당 2.1%(0.68달러) 상승한 32.50달러에 만기일 거래를 마쳤다.
 
7월물 WTI는 1%가량 상승한 31.96달러에 마감했다. 원유시장의 수급 개선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CNBC 방송은 전했다.
 
세계 각국이 경제활동을 재개하면서 원유 수요가 일정부분 회복하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산유국들의 감산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원유저장 탱크가 가득차는 ‘탱크톱’(tank top) 우려가 다소 가라앉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7월물 브렌트유는 1.96%(0.37달러) 상승한 배럴당 34.44달러에 마감했다.
 
세계 각국이 경제활동을 재개하면서 원유시장의 수급개선과 함께 산유국들의 감산이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7%(11.20달러) 상승한 1745.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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