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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패밀리카 대명사 4세대 카니발 사전계약 돌입

세계 최초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승∙하차 편의 신기술 적용

오창영기자(cyoh@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7-28 13: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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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형 카니발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8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은 4세대 카니발. [사진=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인 4세대 ‘카니발’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기아차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형 카니발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8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신형 카니발에는 세계 최초로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됐다. 스마트키를 갖고 문 주변에서 일정 시간 기다리면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 또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자동 닫힘 기능’도 최초로 적용됐다. 스마트키를 갖고 테일게이트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닫힌다.
 
기아차는 양 손 가득 짐을 옮기거나 직접적으로 문을 여닫기 어려운 상황에서 해당 기능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안전하차 보조 기능이 적용돼 뒷좌석 탑승자가 하차할 때 뒤에서 차량이 접근하면 문이 열리지 않고 경고음을 울려 사고를 예방한다.
 
7인승의 경우 뒷좌석에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탑재됐다. 버튼을 누르면 탑승자를 무중력 공간에 떠 있는 듯한 자세로 만들어 엉덩이와 허리에 집중되는 하중을 분산시키고 피로도를 줄여준다.
 
이 외에도 △ 전방 충돌방지 보조 △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 고속도로 주행 보조 △ 후측방 모니터 △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됐다.
 
신형 카니발은 가솔린 3.5, 디젤 2.2 두 가지 내연기관으로 출시된다. 또 7·9·11인승으로 구분돼 고객의 선택지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판매 가격은 3160만원부터 시작한다. 9·11인승 기준 가솔린 모델은 트림별로 △ 프레스티지 3160만원 △ 노블레스 3590만원 △ 시그니처 3985만원으로 책정됐다. 디젤 모델은 가솔린 모델에서 트림별로 각각 120만원씩 추가된다. 7인승 기준 가솔린 모델은 트림별로 △ 노블레스 3824만원 △ 시그니처 4236만원이다. 디젤 모델은 가솔린 모델보다 118만원 비싸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코베아 차박캠핑용품 세트, 12.3인치 UVO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카니발 프리미엄 라이프 체험단’을 모집해 선발된 12명에게는 7일간 신형 카니발을 시승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4세대 카니발은 전형적인 미니밴에서 벗어난 뛰어난 상품성으로 소가족에서부터 대가족, 비즈니스 상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차량이다”며 “신형 카니발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으로 고객들의 일상에 최상의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창영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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