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8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29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경기도는 10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수기마을힐스테이트1단지(김포시 수기로 67-54) 1층 전용면적 101.52㎡(30.70평) 호실이 7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외에 경기도선 △이천마장호반베르지움1차(이천시 중앙로 36) 11층 전용면적 82.93㎡(25.08평) 호실이 5억1200만원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3단지(용인처인구 123) 16층 전용면적 84.65㎡(25.60평) 호실이 5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2건이 거래됐다. △삼덕(미추홀구 석정로 452) 3층 전용면적 57.94㎡(17.52평) 호실이 1억7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에서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부산은 6건이 거래됐다. △일동지에닌(남구 수영로 209) 6층 전용면적 84.97㎡(25.70평) 호실이 4억80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구는 1건이 거래됐다. △진천역AK그랑폴리스(달서구 월배로11길 33) 22층 전용면적 84.96㎡(25.70평) 호실이 5억80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전은 4건이 거래됐다. △한울(유성구 가정로 43) 7층 전용면적 71.95㎡(21.76평) 호실이 2억7900만원에 거래됐다. 지역 내 최고가다.
광주는 5건이 거래됐다. △수완대성베르힐(광산구 수등로 94번길 31) 21층 전용면적 84.98㎡(25.70평) 호실이 5억90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가장 고가를 기록했다.
울산은 1건이 거래됐다. △울산옥현주공2단지(남구 옥현로 92-12) 9층 전용면적 59.89㎡(18.11평) 호실이 2억94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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