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명사의 리치하우스<191>]-배우 김사랑

여신미모 김사랑, 상위 1% 재력 청담 고급APT 눈길

40대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 과시…한강 조망 23억 청담아파트 한호실 소유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5-11 02:38:23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여·42)은 큰 키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주목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이후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다수의 CF에까지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부촌으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아파트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스카이데일리가 배우 김사랑 소유 부동산을 현장취재했다.

▲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여·42)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래미안로이뷰아파트(사진)’의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고급아파트로 고층의 경우 22억~23억 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스카이데일리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은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뽐내며 CF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어비스에 특별출연한 것만으로도 눈을 떼기 힘든 여신미모로 화제를 모으면서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특히 배우 김사랑은 성공한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 중인 서울 청담동에 고급아파트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주목된다. 부촌으로 유명한 청담동에 실제 거주까지 하고 있지만 아파트 관리직원 일부를 제외하곤 주민들조차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베일에 가려진 사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우 김사랑, 한강 보이는 청담동 소재 수십억 고급아파트 소유
 
부동산업계 및 등기부등본 등에 따르면 배우 김사랑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래미안로이뷰아파트’의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매입했으며 당시 거래가액은 15억6000만 원으로 파악됐다.
 
청담동에서도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청담래미안로이뷰아파트는 한강을 마주보는 세대에 한 해 거실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해당 아파트는 1992년 1월 준공된 두산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지난 2014년 1월 입주한 아파트로 1개동, 177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최고층은 16층이다.
 
김사랑이 소유하고 있는 호실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곳이다. 공급면적 136.11㎡(약 41평), 전용면적 110.2㎡(약 33평) 등의 규모다. 전체 단지에 15세대만 있는 호실이기도 하다. 
 
▲ 김사랑(사진)은 강남구 청담동 ‘청담래미안로이뷰아파트’를 지난 2016년 9월 15억6000만원에 매입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사랑 소유 호실의 시세(호가)는 약 23억원에 달한다. [사진=뉴시스]
 
인근에 위치한 부동산 관계자는 “리모델링 당시 삼성물산이 진행해 래미안이라는 이름이 들어갔다”며 “층고는 낮은 편이나 편의시설들은 잘 갖춰져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지 주변이 조용하고 거실에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며 “고층의 경우 현재 22억~23억원의 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아 35층까지 건설할 계획인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에 힘입어 청담래미안로이뷰아파트의 가치가 동반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도 소유주들이 잘 팔려고 하지 않아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사랑은 해당 아파트에 거주 중이지만 좀처럼 보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청담래미안로이뷰아파트 관리직원은 “지난 겨울 직접 내부 리모델링을 끝내고 김사랑씨가 이곳으로 이사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도 “주로 차로 이동하기 때문에 실제 얼굴을 본적은 없다”고 답했다.
 
실제 김사랑의 사생활은 거주지 인근을 수소문해도 확인할 수 없었다. 인근에 위치한 세탁소, 편의점, 부동산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다른 연예인들은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김사랑은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차기작 준비 중인 김사랑 tvN 화제작 ‘어비스’서 강렬한 인상
 
올해로 데뷔 19년차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입상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연기자에 도전한 그는 2000년 SBS 드라마 ‘천사의 분노’에서 진희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170cm가 넘는 키에 볼륨감 있는 몸매는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후 2004년 이승기(남·33) 1집 ‘내 여자라니까’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가수못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히트를 치면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를 계기로 2015년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라는 작품에 출연해 흥행에 기여했다.  
 
▲ 배우 김사랑(사진)은 최근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모습을 선보이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그는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최근 김사랑은 tvN 드라마 ‘어비스’에 특별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 임에도 ‘여신’의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어비스 1~2회에 걸쳐 지성과 미모 모두 완벽한 ‘알파걸 여검사’ 고세연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극중 살인마에게 불의의 죽음을 당한 뒤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180도 다른 모습으로 부활했다.
 
tvN 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외모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다. 김사랑은 시청자로서 해당 드라마를 응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팬들은 이번을 계기로 그가 빠른 시일 내에 차기작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김사랑은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6

  • 감동이예요
    1

  • 후속기사원해요
    2

  • 화나요
    4

  • 슬퍼요
    18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서울 강남구에 살고있는 전,현직 공무원들은 누가있을까?
김종양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백승훈
국세청 조사2과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부자가 되는 징검다리 손수 놓아주는 사람들이죠”
“개인 상황에 맞춰 재무설계하고 시장 변화에 ...

미세먼지 (2019-07-21 22:30 기준)

  • 서울
  •  
(좋음 : 30)
  • 부산
  •  
(좋음 : 30)
  • 대구
  •  
(좋음 : 23)
  • 인천
  •  
(양호 : 37)
  • 광주
  •  
(양호 : 32)
  • 대전
  •  
(좋음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