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속보] 개표 30.5%, 오세훈 ‘55.8%’-박영선 41.2%

출구조사 직후 與 지도부, 비공개 최고위원회 열어

김찬주기자(cjkim@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4-07 23:39:34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사진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당선인. [사진=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 캠프]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표 30%를 넘어선 가운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득표율 55.8%를 차지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로 오 후보와 14.6% 차이를 나타냈다.
 
앞서 박 후보는 개표 초반 국민의힘 후보에 큰 표차로 뒤진 것으로 나타나자 일찌감치 패배를 인정하면서 겸허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서 가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발표 직후 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당 지도부가 서울·부산시장을 모두 내어준 책임을 지고 총 사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찬주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1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주영의 스카웃 제의를 거절하고 요진건설을 세워 매출 2000억원 대의 건설기업으로 일군 '최준명' 회장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고성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 한의학과 예방의학교실
왕영은
최준명
요진건설산업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공중에서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요”
2010년 창단한 국내 최초의 공중 퍼포먼스 단체...

미세먼지 (2021-02-26 15: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