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혜리, 생일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000만원 기부

2019년 아시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1억원 기부…아너스클럽 회원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6-09 17:23:19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6월9일 생일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5000만원을 기부한 혜리 [사진=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
 
혜리가 6월9일 생일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혜리의 기금은 여자 어린이들의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위시(We=She)캠페인’에 전액 사용된다.
 
혜리는 “위생용품이 없어 생리기간 동안 어려움을 겪거나 생리 자체를 불순하게 여기는 관습으로 차별과 고통을 겪는 여자어린이들이 지구촌에 아직도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남녀 분리된 화장실이 학교에 없어 아예 등교를 하지 않는 여학생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정말 가슴이 아팠다. 모든 여자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은 “혜리 후원자가 생일을 맞아 따뜻한 선물을 전달해주셨다. 아너스클럽 최연소 멤버라고 하지만 주변을 돌보고 배려하는 혜리님의 마음 씀씀이는 누구보다도 깊고 넓다. 저와 직원들에게도 많은 귀감이 돼 주신다”며 “기금은 개발도상국 여자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혜리는 2019년 아시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에 1억원을 기부하며 최연소로 유니세프 고액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됐다.
 
현재 혜리는 매 회 화제를 모으며 방영중인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얼떨결에 구미호와 한 집 살이를 하게 된 요즘 대학생 ‘이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혜리가 코미디와 로맨스를 넘나드는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인생 캐릭터’ 탄생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생일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펼친 혜리의 그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1

  • 감동이에요
    1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적 부진에 허덕이던 폴리실리콘 사업을 다시 궤도에 오르게 만든 '이우현' OCI 부회장이 사는 동네의 명사들
배용준
키이스트
이우현
OCI
조태권
광주요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미세먼지 (2022-01-28 06:00 기준)

  • 서울
  •  
(양호 : 38)
  • 부산
  •  
(최고 : 15)
  • 대구
  •  
(좋음 : 21)
  • 인천
  •  
(좋음 : 26)
  • 광주
  •  
(좋음 : 29)
  • 대전
  •  
(보통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