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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윤석열 ‘직권남용 혐의’ 고발사건 수사 착수

尹 직권남용·한명숙 등…공수처 공제 7·8호 사건

이성윤 공소장 유출에 조남관 동일 혐의 수사착수

김찬주기자(cjkim@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6-10 1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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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수사에 나선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사진은 윤 전 총장이 지난 9일 서울 남산예장공원에 문을 여는 우당 기념식 개관식에 참석한 모습으로 이날 윤 전 총장의 일정은 퇴임이후의 첫 공개 행보다.[사진=이종원 대기자] ⓒ스카이데일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에 나섰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4일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정식 입건해 수사 중에 있다. 이는 공수처의 공제 7·8호 사건이다.
 
앞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28일 윤 전 총장과 검사 2명이 20195월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을 부실 수사한 의혹이 있다며 이들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
 
이어 34일에는 윤 전 총장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교사 의혹을 받는 검사들에 대한 수사·기소를 방해했다며 그와 조남관 전 대검 차장을 같은 혐의로 고발했다.
 
공수처는 최근 사세행에 이 두 사건을 맡았다는 사실을 통지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수처는 사세행이 고발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공소장 유출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다.
 
[김찬주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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