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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클라쓰’ 한국식 전복 간장구이 레시피 공개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을 사로잡은 깔끔한 감칠맛

기사입력 2021-08-10 16:45:33

 
▲ 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 6회에서 전복회를 만들고 있는 백종원. [사진= KBS]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백종원이 ‘백종원 클라쓰’에서 한국식 전복 간장구이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9일 백종원은 K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 6회에서 한국식 전복 간장구이 레시피를 공개해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백종원은 가장 먼저 전복 손질법을 선보였다. 백종원의 설명에 따르면 솔을 이용해 이물질이 붙어 있는 전복의 빨판을 말끔히 닦아준 다음, 전복을 깨끗한 물에 한 번 더 씻어준다.
 
날카로운 쪽에 도구(숟가락)를 넣어 전복 껍데기를 분리해준다. 이때 내장이 안 터지게 분리해주는 게 중요하다.
 
손질 마지막 단계인 전복의 이빨을 제거한다. 전복의 내장 끝 부분에 있는 입을 가위로 잘라주고 손으로 눌러주면 이빨이 쏙 나온다. 다 손질된 전복을 칼로 얇게 회를 뜨면 전복회가 완성된다.
 
이날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은 백종원이 만든 전복회를 참기름 소금장에 찍어 맛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 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 6회에서 백종원이 한국식 간장 전복구이를 선보였다. [사진= KBS]
 
이어 백종원은 서양식 조리법으로 요리한 보편적인 전복 버터구이가 아닌 한국식 전복구이 레시피 꿀팁을 대방출했다.
 
먼저 깨끗이 씻은 전복을 끓는 물에 약 2분간 삶아 준다. 2~3분 정도 삶아준 전복은 단단한 식감에서 부드러운 식감으로 바뀐다. 삶은 전복을 찬물에 식혀 껍데기를 분리한다. 삶은 전복은 손쉽게 분리된다.
 
이 후 통마늘을 반쪽으로 썰어준다. 팬에 식용유를 세 숟가락 정도 넣은 다음, 잘 달궈진 팬에 쪼갠 마늘과 전복을 넣어준다.
 
 
▲ 백종원이 만든 한국식 전복 간장구이. [사진=SBS]
 
마직막으로 양념장은 설탕 한 큰술, 간장 2~3 큰 술, 물 6 큰 술, 참기름 한 큰술 넣어 만들어준다. 완성된 양념장을 팬에 부어 볶아준다. 전복을 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잘라준 후, 불을 끄고 참기름 한 숟가락 넣어 마무리해준다.
 
이날 백종원은 깔끔한 감칠맛의 한국식 전복 간장구이를 완성해 가수 성시경를 비롯해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생전복으로 요리하는 경우에는 물을 더 넣어 오래 익히면 된다는 중요한 팁도 잊지 않았다.

 [임소율 기자 / , sylim@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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