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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탈춤페스티벌 공식 마스코트 홍보 활동 본격화

얼쑤! 탈춤놀이 한판 … 안동 ‘탈놀이단’ 떴다

14일~11월5일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상설 공연

기사입력 2022-05-12 09:35:36

 ‘탈놀이단’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주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안동시]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식 마스코트 ‘탈놀이단’ 모습. [안동시]
 
 
경북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4일부터 11월 5일까지 안동문화의 거리, 월영교, 낙강물길공원 등 안동 대표 관광지에서 ‘탈놀이단’ 상설공연을 한다.
 
탈놀이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러 장소를 옮겨 다니는 버스킹 게릴라 공연을 진행한다. 
 
기존 무대형 공연의 한계를 탈피하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기는 관객 참여형 콘텐츠 위주로 구성해 시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주제 공연, 댄스 메들리, K-팝 공연 등의 공연 프로그램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도 더해 안동 관광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관한 관심을 끌어올린다는 예정이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공식 마스코트인 탈놀이단은 지역 문화예술 인력, 대학생, 고등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2014년 ‘으러렁’을 시작으로 2019년 ‘드러머’에 이르기까지 축제 때마다 킬러 콘텐츠로서 축제의 흥을 돋우는 활약을 톡톡히 해왔다.
 
코로나19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개최하지 못했던 지난 2년 동안에도 탈놀이단은 안동의 주요 관광지 등에서 게릴라 공연을 벌이며 축제를 즐길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 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탈놀이단이 벌이는 신명 나는 탈놀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탈춤축제의 흥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호 기자 / yhkim2@skyedaily.com / yaho@u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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