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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고온 다습한 날씨 이어져… 오후부터 소나기

대구·광주 최고기온 33도까지 올라

오후부터 내륙 중심으로 소나기 예보

기사입력 2022-06-20 08:49:07

 
▲ 당분간 고온 다습한 날씨가 계속 될 전망이다. ⓒ스카이데일리
 
20일 대전과 대구, 광주의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는 등 습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후부터 밤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부터 저녁까지 강원남부내륙·산지, 충남남동내륙, 충북, 전라동부, 경북내륙과 경남북서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충남남동내륙과 충북, 경북내륙은 밤까지 소나기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제주도 남쪽 해상에 자리 잡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날 저녁부터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21일 새벽에는 전남권과 경남권으로 확대되겠다. 20∼21일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10∼40㎜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경상권에는 체감 온도가 최고 33도 이상 올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그 밖의 지역에도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0도, 춘천 21도, 대전 22도, 대구 22도, 광주 22도, 부산 22도 , 제주 21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1도를 비롯, 춘천 32도, 대전 33도, 대구 33도, 광주 33도, 부산 28도, 제주 26도다.
 
한편 세계 주요 도시 날씨를 살펴보면 19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뉴욕은 낮 최고기온 23도, 캘리포니아 지역은 25도로 화창하겠다. 이 밖에 베이징 최고기온은 36도로 덥겠고, 일본 도쿄는 최고기온 28도 고온 다습하겠다. 
 

 [김경미 기자 / kmkim@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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