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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끝나면 색다른 수입과일 찾는다”… GS더프레시, 할인전 진행
작년 설 직후 수입 과일 매출 64.3% 신장
16일부터 ‘THE 맛있는 과일 페스티벌’ 진행
김나윤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15 13:20:35
▲ GS더프레시에서 모델이 수입과일 아보카도를 살펴보고 있다. GS더프레시 제공
 
설 명절 이후 제사용 및 선물세트로 받은 과일 대신 색다른 맛을 찾아 수입 과일에 대한 구매가 높게 나타났다.
 
슈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 작년 설연휴 직후 기간인 125~31일까지 직전 동기간의 과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수입과일류가 약 64.3% 신장했다. 특히 오렌지 459.7% 파인애플 218.9% 체리 111.5% 아보카도 49.6% 용과 27.5% 신장했다. 해당 기간 사과 10.5% -37.1% 매출 대비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GS더프레시는 차례상 준비를 위해 구입하거나 선물 세트로 받은 국산 과일 대신, 색다른 맛을 찾아 이색 과일·수입 과일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GS더프레시는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전년보다 빠른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THE 맛있는 과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씨없는 수입 청·적포도 각각 9800블루베리(칠레산) 7800레몬과 아보카도 각각 7800커팅 파인애플 8800망고 798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우리동네GS앱을 통해서도 다양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설 연휴 직후에는 익숙한 맛보다 상큼한 향과 맛을 가진 과일을 선호하는데, 올해는 특히 높은 국산 과일가격으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수입과일 찾는 고객이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GS더프레시는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과일을 선보일 수 있어,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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