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일반
영주시 ‘영주역 트래블라운지’ 재개장
모두를 위한 열린공간, 5월18일까지 영주 쇼핑관광 편의서비스 제공
여행자 쉼터이자 쇼핑관광 거점… 농·특산품 구매 고객에 기념품 증정
김용호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21 07:14:08
▲ 경상북도 영주시는 영주 방문객들을 위해 영주역에 19일 ‘트래블라운지문을 열었다.                                                                                       영주시
 
경상북도 영주시는 영주 방문객들을 위해 영주역에 19일 트래블라운지’ 문을 열었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쇼핑관광 편의 서비스 개선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12월 개소했던 영주행 트래블라운지를 관광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5월18일까지 다시 운영한다.
 
트래블라운지에는 영주시 여행 정보가 담긴 홍보물이 비치돼 있고 관광 안내를 통해 다채로운 여행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또 △휴대폰 충전 서비스 △휴게 공간 마련 △다국어 쇼핑관광 키오스크 구축 등을 통해 여행자들의 쉼터이자 쇼핑관광 거점 역할을 한다.
 
특히 트래블라운지는 지역 농특산품 업체와 연계해 영주시의 다양한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판로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쇼핑관광 부흥에도 나선다.
 
재단은 영주의 우수한 쇼핑관광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관내 업체 공고를 통해 총 6종의 상품(소백산아래 한부각, 리얼리글로벌 애플잼, 삼영에프앤비 영농조합법인 아침부터 사과즙, 밀라플라 영주사과 굿즈, 소백산나무꾼벌꿀 소백산 벌꿀, 라삼농업회사법인 진생라삼 산양삼차)을 선별해 트래블라운지 내에서 판매한다.
 
영주 농특산품 구매 고객에게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 운영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재단 관계자는 영주역은 관광객이 영주를 방문해 첫걸음을 내딛는 장소이자 여행을 마무리하는 추억의 공간이다트래블라운지가 방문객들에게 영주 관광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추억을 가득 심어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새문안로 26 청양빌딩 7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조정진, 편집국장: 고동석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