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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인천경찰청과 범죄 예방 홍보 캠페인 진행
포장상자에 사이버 도박·신종사기 예방 스티커 2종 부착해 범죄 예방 홍보
이유경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5-23 11:57:06
▲노랑통닭은 인천경찰청과 범죄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노랑통닭 제공.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인천경찰청과 함께 포장 상자 봉인 스티커를 활용해 범죄 예방 홍보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노랑통닭은 앞서 자사 경인지역 본부와 협의를 통해 노랑통닭 포장 상자에 사이버 도박·신종사기 예방 스티커 2종을 부착해 범죄 예방 홍보에 참여해 왔다.
 
노랑통닭은 경찰청과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인천지역 범죄 예방 홍보활동 효과를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31일까지 전국 모든 가맹점을 통해 포장 상자에 약 20만 장의 봉인 스티커를 활용할 계획이다. 또 신종사기·사이버도박 범죄 예방 홍보활동도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노랑통닭이 범죄 예방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방법을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현재 심각한 수준으로 확산하고 있는 신종사기 등 범죄 예방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에 충실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에 협력하게 된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노랑통닭과 함께하는 이번 범죄 예방 홍보를 통해 신종사기·사이버도박에 대한 적극적인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자 한다특히 최근 확산하고 있는 피싱범죄 예방을 위해 모르는 사칭문자를 절대 열람하지 말고 사기인지 여부를 항상 확인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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