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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 신종 코로나 여파 팬 쇼케이스 취소

정규앨범 발매기념 팬 쇼케이스 진행예정이었으나 우한 폐렴 감염 우려로 취소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0-01-31 21: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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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5월 19일 일본 도쿄 지바현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KCON 2019 JAPAN' 레드카펫에 참석한 펜타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월 12일 첫 정규앨범 ‘유니버스:더 블랙홀(UNIVERSE:THE BLACK HALL)’을 발매하는 9인조 아이돌 그룹 펜타콘이 컴백을 앞두고 진행하려 했던 팬 쇼케이스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취소한다.
 
펜타곤의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펜타곤이 2월 12일 예정됐던 팬 쇼케이스를 취소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펜타곤 팬 쇼케이스의 취소 결정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확산 우려로 인한 팬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전격 취소하게 됐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하지만 관객들 없이 네이버 V LIVE를 통해 펜타곤의 쇼케이스를 생중계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펜타곤은 앨범 발매 하루 전인 11일에 네이버 V LIVE 채널에서 앨범 코멘터리 방송을 그대로 진행하고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일 전망이다.
 
다음달 12일 오후 6시 펜타곤 정규 앨범인 ‘유니버스:더 블랙홀(UNIVERSE:THE BLACK HALL)’이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펜타곤이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 앨범 'SUMMER'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정동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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