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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디지털송 세일즈’18주 정상 신기록

루이스 폰시와 대디 양키, 저스틴 비버 ‘데스파시토(Despacito)’의 17주 기록 넘어서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4-07 15: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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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통산 18번째 정상을 차지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10일자 차트에 따르면 ‘다이너마이트’는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통산 18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해당 차트가 생긴 이래 사상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 빌보드에 따르면, 루이스 폰시(Luis Fonsi), 대디 양키(Daddy Yankee),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함께 부른 ‘데스파시토(Despacito)’ (2017년 발매)가 통산 17차례 1위를 차지했는데, ‘다이너마이트’가 이 기록을 3년여 만에 경신하게 됐다.
 
이밖에 ‘다이너마이트’는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6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는 13위에 오르며 ‘글로벌 메가 히트송’의 화력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다이너마이트’는 앞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30위에 올라 32주 차트인에 성공,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31주 차트인 기록을 8년 만에 경신하며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 기록도 새로 썼다.
 
지난해 8월21일 세계 발매와 동시에 2주 연속 포함, 통산 3차례 ‘핫 100’ 정상에 올랐던 ‘다이너 마이트’는 지금까지 ‘핫100’ 50위권을 벗어난 적이 없다.
 
‘다이너마이트’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 방탄소년단만의 ‘힐링송’이다. 발매된 지 8개월 가까이 지났음에도 각종 차트를 휩쓸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 곡으로 지난달 ‘2021 그래미 어워즈’에서 단독 공연을 펼쳤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앨범들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인기 고공행진을 이었다. 최신 차트에서 지난해 11월 발매된 ‘BE’는 50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발매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7’은 108위로 58주 연속 차트인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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