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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리치 감독 신작 ‘캐시트럭’ 박스오피스 1위

‘캐시트럭’, 제이슨 스타뎀의 강렬한 액션과 가이리치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6-10 16: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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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오피스1위를 차지한 가이리치 감독의 액션 영화 ‘캐시트럭’ 포스터. [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제이앤씨미디어그룹]
 
천만영화 ‘알라딘’을 연출한 가이리치 감독의 신작인 범죄액션영화 ‘캐시트럭’이 박스오피스1위를 차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영화 ‘캐시트럭’(감독 가이 리치)은 3만25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1위를 차지했다.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3만4727명이다.
 
이날 개봉한 ‘캐시트럭’은 캐시트럭을 노리는 거대 강도조직에게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 후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액션 영화이다.
 
주연을 맡은 제이슨 스타뎀이 강렬한 액션과 ‘알라딘’의 가이 리치 감독의 속도감 있는 연출이 시너지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영화 ‘데드풀’ 시리즈, ‘킬러의 보디가드’ 등 다양한 흥행작을 번역한 황석희 번역가가 이 영화의 번역에 참여했다.
 
2위를 기록한 영화는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을 맡은 ‘컨저링3:악마가 시켰다’(감독 마이클 차베스)가 차지했다. 9일 2만4829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43만3561명을 기록했다.
 
3위는 엠마 스톤 주연의 디즈니 실사영화 ‘크루엘라’(감독 크레이그 길레스피)다. 2만2469명의 관객을 추가했다. 누적 관객 수 73만9812명을 기록했다.
 
4위는 빈 디젤 등이 출연한 영화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는 1만953명을 기록했다. 영화의 누적 관객 수 209만3826명이다.
 
5위는 한국 영화 ‘파이프라인’(감독 유하)은 1125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12만8844명을 기록했다. 
 
9일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9만8814명이다. 8일 극장을 찾은 7만8815명보다 높은 관객 수를 나타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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