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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투자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 개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

윤승준기자(sjy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7-16 11: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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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금융감독원은 증권사·선물사·자산운용사의 감사업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금융투자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카이데일리DB]
 
금융감독원(금감원)이 16일 증권사·선물사·자산운용사의 감사업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금융투자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을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금감원 검사결과 지적사례 및 중점 검사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업무 수행과정에서의 유의사항 및 위험요인 등을 공유함으로써 금융투자회사의 법규준수 역량을 높이고 각 사의 고유한 영업·상품 특성에 맞는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운영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금감원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검사결과 발견된 주요 지적사례를 공유하고 내부통제 중요성 및 임직원의 법규준수 인식 제고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해외 대체투자 관련 철저한 내부심사 및 사후관리 등 리스크 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내부감사협의제도의 효율적 운영 사례도 설명한다. 지난해 자산운용사 운영위험 평가결과를 공유하고 취약 부분에 대한 개선 노력도 당부한다.
 
또한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정보교류 차단규제, 사모펀드 투자자보호 강화 조치 등 관련 최근 자본시장법령 개정사항 및 유의사항을 설명한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금융투자회사가 유의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신설·강화된 규제에 대한 입장을 안내한다.
 
끝으로 금융투자업계가 자체감사 및 내부통제 업무 수행과정에서 느끼는 애로·건의사항을 논의하고 질의사항에 대해서도 답변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함으로써 금융투자회사가 경각심을 가지고 자체적으로 취약요인을 점검·개선하는 등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감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업계와 긴밀히 소통함으로써 금융투자회사 스스로 투자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건전한 영업관행을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승준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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