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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클라스]

2층에서 뛰어내린 반려견… “재택근무 후유증”

주인과 한시라도 안떨어져 있으려 해

기사입력 2022-05-12 17:55:42

 
▲잉글랜드 캔터주에서 6살 난 보더 콜리가 마당에 있는 주인을 보고 겁 없이 2층에서 뛰어내렸고 주인은 순식간에 달려가 반려견을 두 손으로 받아냈다. [DailyMail캡처]
 
2층에 있던 반려견이 마당에 있는 주인을 보고는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아찔한 순간에 주인이 달려가 두 손으로 무사히 받아냈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잉글랜드 켄트주 호킨지에 사는 레이첼이라는 여성은 1층 현관 앞에서 창문 설비공과 대화를 나누던 중 2층 유리창이 열리는 듯 반짝임이 느껴졌다고 했다.
 
2층을 올려다 본 레이첼은 6살난 보더 콜리 반려견 클라렌스가 욕실 창문을 열고 막 뛰어 내리려고 하는 순간을 목격했다.
 
그녀는 “맙소사, 물러서”라고 외치며 본능적으로 창문 아래로 달려가 두 손을 내밀었다.
 
다행히 반려견 클라렌스가 바닥에 떨어지기 직전 레이첼은 클라렌스를 붙잡아 품에 안았다.
  
레이철은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충격적”이라며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를 하게 된 이후로 한시도 곁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클라렌스가 아무 데도 다치지 않았다는 건 정말 행운이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박선옥 기자 / sobahk@sky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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