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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단양공장 업계 최초 ‘주 4일제’ 도입
2주 중 8일간 1시간씩 연장 근무 후 격주 금요일 쉬어
이진서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17 09:43:12
▲ 한일시멘트 단양공장이 업계 최초 ‘주 4일제’를 도입했다. 한일시멘트
 
한일시멘트 단양공장이 업계 최초로 이달부터 ‘주 4일제’를 도입했다.
 
2주간 근무 일수 10일 중 8일간 1시간씩 더 근무하며 격주로 금요일에 쉬어 주 4일제를 운영한다.
 
지난해 7월부터 매주 금요일은 오전까지 근무하는 4.5일제, 격주 주 4일제 등을 시범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설문 결과 주 4일제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주 4일제를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생산설비가 24시간 가동되는 제조업 특성상 많은 우려도 있었지만 직원 복지에 초점을 두어 제도 도입을 했다.
 
주 4일제로 인해 직원들은 자기계발과 휴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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