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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부권 기록적인 ‘폭우’
기상청 “100∼200년에 한 번 발생할 집중호우”
이종원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7-10 16:43:08
 
▲ 10일 새벽 강한 비가 쏟아져 마을이 물에 잠긴 전북 완주군 운주면에서 소방관들이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호남·경상 권역에서 100∼200년에 한 번 발생할 집중호우가 내린 것으로 분석됐다. 남부 및 충청권 폭우로 인해 대전과 충남에서사상자가 발생하고, 곳곳에서 침수·붕괴 등 피해가 잇따랐다. 연합뉴스
 
 
▲ 대구 동구 금강동이 금호강 범람으로 고립돼 있다.
 
 
▲ 토사가 휩쓸고 지나간 충남 서천군 한산면 단상리 주택가.
  
 
▲ 금호강 범람으로 마을 주민이 도로로 대피하고 있다.
  
 
▲ 전북 완주군 운주면 엄목마을 앞 비닐하우스가 뼈대만 남아 있다.
 
 
▲ 충남 금산군 진산면 산사태로 매몰된 주민의 수색 작업.
 
 
▲ 대전 서구 정뱅이마을에서 소방대원들이 고립된 주민들과 축사에 있던 송아지를 구출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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