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2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3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경기도는 12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관악(안양동안구 학의로 20) 7층 전용면적 71.17㎡(21.52평) 호실이 7억8000만원 △다솜마을 한신휴플러스(김포시 돌문로15번길 45) 10층 전용면적 84.92㎡(25.68평) 호실이 5억원 △금용(의정부시 오목로19번길 21) 2층 전용면적 84.72㎡(25.62평) 호실이 4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서울은 2건이 거래됐다. △현대썬앤빌601(동대문구 장한로 91) 14층 전용면적 18.35㎡(5.55평) 호실이 1억4000만원 △한일휴니스빌(노원구 화랑로 421) 6층 전용면적 14.92㎡(4.51평) 호실이 1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은 4건이 거래됐다. △하늘도시한라비발디(중구 하늘별빛로 86) 17층 전용면적 115.42㎡(34.91평) 호실이 7억2500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부산은 4건이 거래됐다. △절영(영도구 와치로 231) 6층 전용면적 46.27㎡(13.99평) 호실이 1억48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 호실로 집계됐다.
대구는 1건이 거래됐다. △서재보성1차(달성군 서재로30길 17) 4층 전용면적 59.98㎡(18.14평) 호실이 1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대전은 1건이 거래됐다. △시티빌3차(서구 문정로2번길 51) 11층 전용면적 39㎡(11.79평) 호실이 85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는 4건이 거래됐다. △수완지구호반베르디움1차(광산구 수등로123번길 21) 4층 전용면적 84.88㎡(25.67평) 호실이 7억4900만원에 거래됐다. 광주 지역 최고가다.
울산은 3건이 거래됐다. △옥동서광(남구 문수로314번길 11) 19층 전용면적 59.98㎡(18.14평) 호실이 4억1500만원에 거래돼 지역 내 최고가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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