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4일부터 27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83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서울은 10건이 거래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파크(서초구 신반포로15길 19) 36층 전용면적 129.97㎡(39.31평) 호실이 63억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 호실의 직전 거래 최고가는 51억원이다.
이밖에 △마곡엠밸리3단지(강서구 마곡서1로 132) 9층 전용면적 84.95㎡(25.69평) 호실이 13억2000만원 △한신휴플러스(구로구 디지털로31길 120) 15층 전용면적 58.03㎡(17.55평) 호실이 8억1500만원에 거래됐다.
경기도는 32건이 거래됐다. △미켈란쉐르빌(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00) 10층 전용면적 157.57㎡(47.66평) 호실이 17억8000만원에 거래돼 이 기간 동안 경기도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밖에 △미사강변더샵리버포레(하남시 미사강변북로 65) 19층 전용면적 89.70㎡(27.13평) 호실이 11억7000만원 △초원마을대림(안양시 동안구 귀인로 237) 7층 전용면적 84.92㎡(25.68평) 호실이 11억원에 거래됐다.
부산은 13건이 거래됐다. △포레나동래(동래구 온천천로339번길 51) 39층 전용면적 84.64㎡(25.60평) 호실이 7억4800만원에 거래됐다. 이 기간 동안 부산 최고가다.
대구는 7건이 거래됐다. △극동스타클래스남산(중구 남산로 30) 23층 전용면적 84.83㎡(25.66평) 호실이 5억5500만원에 거래돼 이 기간 동안 대구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전은 5건이 거래됐다. △대전센트럴자이1단지(중구 충무로107번길 100) 4층 전용면적 84.99㎡(25.70평) 호실이 5억5500만원에 거래돼 이 기간 동안 대전 최고가를 기록했다.
광주는 7건이 거래됐다. △각화골드클래스(북구 각화대로69번길 16) 23층 전용면적 84.95㎡(25.39평) 호실이 4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이 기간 동안 광주 최고가다.
이밖에 인천 8건, 울산 1건이 거래됐다. 모두 3억원 미만의 저가 아파트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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