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011년 말까지 매봉산과 남산의 녹지구간을 연결하는 ‘버티고개 생태통로’를 조성 할 것을 밝혔다.
‘버티고개 생태통로’를 통해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8.4km의 산책로가 조성되며 운치 있는 자연 경관을 산책할 수 있는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용산구에서는 2011년 말까지 이 지역에 유아숲체험장을 조성할 예정으로 있어, 주말이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의 놀이와 산책이 이루어지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용산구에서는 2011년 말까지 이 지역에 유아숲체험장을 조성할 예정으로 있어, 주말이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의 놀이와 산책이 이루어지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생태통로는 단절된 녹지축 연결과 생물 이동성이 증가되어 생물 종 다양성을 높일 수 있으며, 도시 미관 향상은 물론 시민들도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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