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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된 전 리듬체조 스타 손연재, 산부인과에 1억원 기부
고위험 산모·태아 통합치료센터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
결혼때에도 축의금 5000만 원 어린이 병원에 기부한 ‘천사’
박병헌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2-20 16:18:08
▲최근 득남을 한 전 리듬체조 스타 손연재가 산부인과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넥스트 유포리아
  
최근 득남을 한 전 리듬체조 스타 손연재(29)가 산부인과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손연재의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20손연재가 후원금 1억 원을 세브란스 산부인과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손연재가 기부한 1억원은 고위험 산모·태아 통합치료센터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최근 득남한 손연재는 출산 경험을 통해 산부인과에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오르는 등 현역 시절 세계적인 실력을 뽐냈다.
 
2017년 은퇴한 뒤에는 리듬체조 유망주 육성 전문가로 변신했고 방송과 갈라쇼 등으로 팬들과 만났다.
 
손연재는 결혼 직후인 20228월에도 축의금으로 받은 50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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