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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베이비몬스터 일본 도쿄 시부야 전광판 장식
미니 1집 ‘BABYMON7ER’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상위권 안착
5월 아시아 팬미팅 뒤 8월 ‘서머소닉 2024’ “인기 몰이 이어간다”
엄재만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4-04-20 13:13:26
 
▲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데뷔곡 ‘SHEESH’ 뮤직비디오 티징 영상이 일본 도쿄의 중심가인 시부야 곳곳의 전광판을 장식했다. YG엔터테인먼트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일본 도쿄 거리 속 존재감을 각인하며 현지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데뷔곡 ‘SHEESH’ 뮤직비디오 티징 영상은 일본 도쿄의 중심가인 시부야 곳곳의 전광판을 수놓았다. 이들 모습이 담긴 랩핑버스 또한 도심을 순회하며 대형 신인다운 스케일을 엿보게 했다.
 
이는 베이비몬스터의 첫 번째 팬미팅 투어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를 기념해 진행된 프로모션으로 한 달간 시부야를 시작으로 일본 전역의 주요 도시로 뻗어 나갈 예정이다.
 
수많은 인파가 오가는 다양한 명소를 장식하게 된 만큼 이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비몬스터는 다음달 11일과 1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데뷔 첫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연다.
 
▲ 베이비몬스터의 모습이 담긴 랩핑버스가 일본 도쿄 도심을 순회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아리아케 아레나는 1만 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규모 공연장이다.
 
YG 측은 현지 정식 진출 전인데다 이들이 이제 막 데뷔한 신인인 점을 떠올리면 매우 이례적인 초고속 아레나 입성이라고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를 향한 현지 음악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짐작할 수 있다. 실제 지난 1일 발표한 미니 1‘BABYMONS7ER’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일본 K-POP ··K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오리콘 주간 앨범·(수입종합 앨범 3개 차트와 빌보드 재팬 핫 앨범’ ‘다운로드 앨범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 확장세를 예감케 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미니 1집으로 앨범은 물론 타이틀곡 ‘SHEESH’까지 국내외 차트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이들은 아시아 5개 지역(일본 도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싱가포르·타이페이·태국 방콕)으로 이어지는 팬미팅 투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4' 등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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