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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MBK 부회장 “홈플러스 회생 이달 1일부터”
국회 정무위…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
박미나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5-03-18 17:02:42
▲ 18일 국회에서 정무위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가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준비를 지난달 28일부터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국회 정무위원회는 “신빙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 왼쪽부터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와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 강경모 홈플러스 입점협회 부회장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맨 오른쪽은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 최철한(맨 왼쪽)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사무국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해 있다.
 
▲ 강경모(맨 오른쪽) 홈플러스 입점협회 부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 답변하는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 답변하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 답변하는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 답변하는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
 
▲ 한기정(오른쪽)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과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박미나 선임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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