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6-10-27 10:28
뉴스 > 연예일반
‘데뷔13주년’ 소녀시대, 모두 모여 자축… 지금도 앞으로도 우정ing
5일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겨
정동현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0-08-05 15:51:16
▲ 데뷔13주년 맞이한 소녀시대 멤버들 [사진=소녀시대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13주년을 맞아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소녀시대는 지난 2일 티파니영의 생일과 소녀시대 데뷔 13주년을 기념하는 파티를 가졌다. 이들은 드레스코드를 블랙으로 맞춘 채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이런 가운데 데뷔 13주년을 맞은 5일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은 “소녀시대 13주년이네요. 긴 시간동안 함께해준 S♡NE과 사랑하는 멤버들 모두 모두 고맙고 축하해요. 살면서 내가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하나하나 공유할 수 있고 같이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소시는 늘 끝이 없으니까 앞으로도 맞이할 행복한 날들을 위해 치얼스 해요. 오늘 하루 감사하게 생각하며 잘 보낼게요 소원도 소시도 행복하자”라며 다정한 메시지를 덧붙였다.
 
광고
티파니영은 “이렇게 놀라운 여성들과 팬들이 매년 함께 더 강해지고 현명해질 수 있는 건 축복이다. 너희들이 보여준 무조건적인 믿음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해. 항상 더 기대하고 꿈꾸게 해줘서 고마워.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해. 소녀시대 그리고 소원 13주년 진심으로 축하해 사랑해”라며 사진과 영상을 거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먼저 인사를 전한 뒤 “13주년을 축하해. 얘들아 축하해. 사랑해”라며 포옹을 나눴다. 티파니영은 “매월 8월마다 이렇게 축하할 수 있어서 좋고 너무 감동이다”고 말했다.
 
효연은 “항상 그 이상을 이뤄낼 수 있었던 건 우리 서로의 믿음과 열정이 있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우리 소원의 사랑이지 우헤헤 13주년 축하해! 지‧소, 앞‧소 영원히 소녀시대! 아 이렇게 단합력 좋은 소시 칭찬해”라며 자축했다.
 
유리는 “소녀시대, 소원이라는 이름으로 내 청춘을 찬란하게 빛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라며 “아직 13주년 밖에 안 됐으니 천천히 우리 잡은 두 손 놓지 말고 함께 하기로 해 20주년, 30주년 때에도”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써니는 “소녀시대야~13주년 참으로 축하해! 함께 해준 소원 고마워요~ 덕분에 가끔은 험난한 길을 즐겁고 행복하게 걷고 있어요! 계속 옆에서 함께 해줘요~우리의 청춘, 우리의 벅찬 기쁨. 모두의 소녀시대. 앞으로도 계속계속 오래오래 함께해요”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수영은 “함께 맞는 13번 째 여름, 아직도 내 옆을 지켜주는 내사람들이 있어 감사해요. 오랜만에 들려주는 #지소앞소영소 외침이 우릴 보고 싶은 그대들의 마음을 달래주길 바라며, 내년에도 소녀시대 좋아하길 다행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줄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 사랑을 뽐냈다.
 
막내 서현은 “오늘은 우리가 함께한지 13년째 되는 날. 내 인생에 가장 찬란했던 모든 순간은 언니들과 그리고 소원과 함께였어요.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해. 우리 영원하자”라며 감동을 전했다.
 
윤아는 지난 7월초 이효리와 함께한 노래방 영상을 게재하며 논란이 돼 사과문 이후 별다른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다정함을 자랑하며 13주년을 축하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5일 싱글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이들은 ‘Gee’, ‘소원을 말해봐’, ‘Run Devil Run’, ‘Oh!’, ‘Holiday’, ‘Lion Heart’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다수의 멤버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이적해 연기,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 활약하고 있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후원하기
  • 정기 후원
  • 일반 후원
  •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158-910019-39504 스카이데일리
  • 스카이데일리는 공공성에 기반해 독자가 만들어 가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정기 또는 일반 후원시 맞춤형 뉴스, 독자에게 할당하는 지면 서비스, 동행하는 홍보, 유상증자시 참여기회 제공(법인에 한함)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3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1
댓글 : 0
방문수(PC&모바일)
오늘(실시간) 66,128 ▶
어제 158,532 ▶
최근 7일 ▶
대한민국 명사들
대면 기회를 가져보세요.
팬클럽 가기
오늘자 스카이데일리



주요 섹션 기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82(방배동 463-18) 청송빌딩 3,4층 | 전화 : 02-522-6595~6 | 팩스 : 02-522-6597
종합일간지 등록번호 : 서울시 가50131,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시 아01703, 등록일 : 2011년 7월 18일
발행·편집인: 민경두, 편집국장 : 주경준, 사업자 번호 : 214-88-81099 후원계좌 : 158-910019-39504(하나은행)
copyrightⓒ2011,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skyedaily@skyedaily.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강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