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07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5건이 거래됐다. △현대3차(강남구 압구정로39길 58) 5층 전용면적 82.5㎡(24.96평) 호실은 36억원에 거래됐다. 신고가는 아니다.
서울시에서는 이 밖에도 △래미안남가좌2차(서대문구 수색로6길 43) 11층 전용면적 59.79㎡(18.09평) 호실 10억3000만원 △문국(강서구 강서로47가길 24) 2층 전용면적 83.76㎡(25.34평) 호실 6억1000만원을 제외한 2건이 더 거래됐다. 문국아파트는 신고가를 경신했다. 기존 신고가는 2019년 3억7500만원이었다.
경기에서는 총 32건이 거래됐다. △상록마을우성(분당구 내정로55) 2층 전용면적 129.72㎡(39.24평) 호실이 19억원에 거래되며 이 기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힐스테이트영통(수원 영통구 망포동 덕영대로 1462-14) 1층 전용면적 71.30㎡(21.57평) 호실 7억9000만원 △미사강변스타힐스아파트(하남시 망월동 미사강변대로 240) 10층 전용면적 51.73㎡(15.65평) 호실 7억원 등이 거래됐다.
인천에서는 총 11건이 거래됐다. △더샵퍼스트월드(연수구 송도동 해돋이로 107) 28층 전용면적 116.13㎡(35.13평) 호실이 13억5500만원에 거래됐다. 신고가다. 직전 최고가는 11억원이다.
부산에서는 총 20건이 거래됐다. △오륙도에스케이뷰(남구 용호동 오륙도로 85) 4층 전용면적 200.89㎡(60.77평) 호실이 8억원에 거래되며 이 기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대구에서는 총 7건이 거래됐다. △월성협성휴포레(달서구 월성동 조암로10길 11) 3층 전용면적 84.97㎡(25.7평) 호실이 4억9600만원에 거래됐다. 이 기간 내 최고가다.
광주에서는 총 15건이 거래됐다. △상무에스케이뷰(서구 치평동 마륵복개로 140) 12층 전용면적 59.97㎡(18.14평) 호실 5억9500만원 △힐스테이트본촌(북구 본촌동 본촌마을길 157-22) 5층 전용면적 85.00㎡(25.71평) 호실 5억6700만원 등이 거래됐다. 상무에스케이뷰는 이 기간 내 최고가다.
대전에서는 총 6건이 거래됐다. △풍림2차 은어송마을6단지(동구 가오동 신기로100) 6층 전용면적 84.39㎡(25.53평) 호실이 3억8000만원에 거래돼 기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울산에서는 총 11건이 거래됐다. △신정지웰(남구 신정동 월평로171번길 26) 23층 전용면적 84.99㎡(25.71평) 호실이 4억5400만원에 거래됐다. 이 기간 내 최고가다.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