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배우 염정아가 정우성, 이정재, 하정우와 한식구가 됐다.
염정아는 최근 9년 간 정든 소속사 판타지오와의 계약이 만료된 뒤, 새로운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아티스트 컴퍼니는 “염정아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멋진 배우로 여배우의 좋은 길을 제시하고 있는 배우다”며 “한계를 모르는 염정아의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염정아는 영화 ‘장산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설 속의 괴물 장산범을 둘러싼 한 가족의 미스테리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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