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기준 수도권과 5대 지방광역시에서 아파트 11건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에서는 4건이 거래됐다.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안양만안구 안양천서로 177) 9층 전용면적 59.65㎡(18.04평) 호실이 7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경기 최고가를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1건이 거래됐다. △답십리청솔우성(동대문구 전농로10길 20) 18층 전용면적 59.74㎡(18.07평) 호실이 8억45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과 광주·대전·울산에서는 9일 거래량이 없었다.
부산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사하코오롱하늘채(사하구 신산북로 41) 14층 전용면적 84.89㎡(25.68평) 호실이 3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 최고가다.
대구에서는 총 3건이 거래됐다. △수목원제일풍경채(달서구 갈밭남로 12) 7층 전용면적 99.94㎡(30.23평) 호실이 5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대구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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