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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엄기준 출연 뮤지컬 ‘광화문 연가’ 7월16일 개막

7월16일에서 9월5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3번째 시즌 공연

정동현기자(dhjeo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21-05-12 14: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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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6일부터 시작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에 출연하는 가수 윤도현, 배우 엄기준, 배우 강필석, 배우 차지연, 배우 김호영, 가수 김성규 [사진= 디컴퍼니, IHQ, 씨제스, CJ ENM]
 
윤도현과 엄기준이 출연하는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 연가’가 3년만에 돌아온다.
 
12일 제작사인 CJENM에 따르면 ‘광화문 연가’는 7월16일부터 9월5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세 번째 시즌을 공연한다.
 
‘광화문 연가’는 한국 팝 발라드의 개척자인 작곡가 이영훈(1960~2008)의 명곡들이 토대이다. ‘붉은 노을’, ‘옛사랑’,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 고인의 히트곡이 뮤지컬로 옮겨졌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이지나 연출, 고선웅 작가, 김성수 음악감독 등 국내 정상급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2017년 처음 선보였다. 초연은 매진 행렬을 기록했고, 2018년 재연도 ‘젠더프리 캐스팅’, ‘싱어롱 커튼콜’로 주목 받았다.
 
‘광화문 연가’는 죽음까지 단 1분을 앞둔 ‘명우’가 ‘월하’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을 다룬다. 이번 시즌 명우역엔 윤도현, 엄기준, 강필석이 캐스팅됐다. 월하역은 차지연, 김호영, 김성규가 나눠 연기한다. 수아 역은 전혜선과 리사, 과거 명우 역은 양지원과 황순종, 과거 수아 역은 홍서영과 이채민이 번갈아 맡는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7월16일부터 9월5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진행된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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