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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22일 개막
남자부 PBA는 24일부터 128강 대회 돌입
우선등록 프로 데뷔한 이충복 첫 승 여부 관심
박병헌 기자 기자페이지 + 입력 2023-11-21 11:37:30
 
▲ 프로당구 시즌 7차 투어인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의 대회 포스터. PBA 제공 
 
프로당구 PBA 일곱 번째 투어가 22일부터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의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
 
프로당구협회 PBA21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22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이원리조트는 지난해 129~162022~23시즌 5차 투어로 처음 대회를 연지 11개월 만에 총상금 3억원과 남자부 우승상금 1억원, 여자부 우승상금 2000만원을 걸고 2년 연속 대회 타이틀스폰서를 맡는다.
 
이번 대회는 2023~24시즌 7번째 대회로 PBA선수 128, LPBA선수 150여명이 출전한다.
 
지난 시즌 PBA 투어 타이틀 스폰서에 참여했던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시즌 PBA 팀 리그에 합류해 이충복· 임성균·응우옌득아인찌엔, 응우옌프엉린(이상 베트남뤼피 체네트(튀르키예이미래, 용현지 등 스타 군단을 꾸렸다.
 
이번 대회는 22일 여자부 LPBA 1차 예선 라운드를 시작으로 232차 예선과 64강전을 치른다.
 
24일은 남자부 PBA 128강으로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간다.
 
LPBA 결승전은 29일 오후 930분에 열리고 PBA 결승전은 30일 오후 930분 개최된다.
 
관전 포인트는 이충복의 프로 첫 승 여부다. 이번 시즌 우선 등록으로 프로에 입성한 이충복은 그동안 6개 투어에서 아직 우승을 맛보지 못했다. 이충복은 벨기에 출신 강호인 에디 레펀스(SK 렌터카)128강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여자부에서는 직전 투어에서 동호인 출신으로 첫 우승을 일궈낸 최혜미(웰컴저축은행)가 시드를 받아 64강에서 대회를 시작하고 특급 신인권발해와 3쿠션 세계선수권 우승자 이신영이 1차 예선 첫판부터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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